허리케인 이후 강에서 빨래하는 쿠바 주민들

기사등록 2025/10/31 08:24:25

[산티아고 데 쿠바=AP/뉴시스] 30일(현지 시간) 허리케인 멜리사가 쿠바 남부 해안을 통과한 후 산티아고 데 쿠바에 있는 강에서 주민들이 빨래하고 있다. 허리케인 멜리사로 주택 붕괴, 산사태 등의 피해를 입은 쿠바에서는 약 73만5천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2025.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