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10명 중 4명 "여성 판단으로 임신중절할 수 있어야"
기사등록
2025/10/20 08:43:38
[서울=뉴시스] 20일 한국모자보건학회가 보건복지부 의뢰로 지난해 전국 15~49세 남녀 4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인공임신중절에 관한 인식 조사 결과에 따르면, 여성 응답자 44.6%, 남성 응답자 44.1%는 '여성 자신의 판단과 선택으로 임신 중 어느 시기든 인공임신중절을 시행할 수 있어야 한다'고 답했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618tue@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김수현, 핼쑥해진 얼굴로 활동 재개 "보고 싶었다"
고영욱, 이번엔 이지혜 저격 "이상민에 허세 배웠나"
女수영복 입은 남성 한강수영장 등장에 경찰 출동
'박성광과 이혼설' 이솔이 "남은 사건이라곤 이별뿐"
'36세' 임수향, 20대 男에 헌팅 당했다 "번호는…"
"통영 여성 살인 용의자, 175㎝가량 보통 체격 남성"
이동국 딸 설아, 13세 맞아? 몰라보게 큰 모습 눈길
아이돌 출신 레나, 생방송 중 임신 고백…아빠 누구?
세상에 이런 일이
"AI에게 답 바로 묻지 마라"…서울대 교수가 밝힌 생성형 AI 200% 활용법
"2500년 전 아마존에 '인구 300만명' 고대 사회 존재했다"
"입사 지원도 부모가?"…美 Z세대 '헬리콥터 부모' 논란
"여권번호부터 이동 경로까지"…中, 외국인 감시 논란
도로 위 우산에 '차량 하부' 파손…누구 책임인가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