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칙해서라도…"

기사등록 2025/10/15 10:50:52

[리가=AP/뉴시스] 잉글랜드의 해리 케인이 14일(현지 시간) 라트비아 리가의 다우가바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6차전 라트비아와 경기 중 반칙을 당하고 있다. 케인은 멀티 골을 기록했고 잉글랜드는 5-0으로 승리하면서 6전 전승(승점18) 조 1위로 유럽에서 가장 먼저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2025.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