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용 검사 지나치는 이화영

기사등록 2025/10/14 15:43:24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법무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질의 답변을 위해 과거 자신의 대북 송금 사건을 수사했던 박상용 법무연수원 교수를 지나쳐 발언대로 향하고 있다. 2025.10.14. km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