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AP/뉴시스] 조현 외교부 장관 겸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의장이 23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안보리 회의에 앞서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과 악수하고 있다. 조 장관은 "한국 정부는 자신들의 국가를 세우려는 팔레스타인의 열망을 이해한다"라며 "두 국가 해법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적 평화를 구축하는 유일한 경로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2025.09.24.
유엔 사무총장과 악수하는 조현 외교부 장관
기사등록 2025/09/24 09:41:16
[뉴욕=AP/뉴시스] 조현 외교부 장관 겸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의장이 23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안보리 회의에 앞서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과 악수하고 있다. 조 장관은 "한국 정부는 자신들의 국가를 세우려는 팔레스타인의 열망을 이해한다"라며 "두 국가 해법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적 평화를 구축하는 유일한 경로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2025.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