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 밝히는 아리셀 참사 유가족들
기사등록
2025/09/23 16:45:20
[수원=뉴시스] 김종택 기자 = 공장 화재로 23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화성 리튬전지 제조업체 아리셀 박순관 대표의 1심선고가 열린 23일 아리셀 유가족들이 경기 수원지방법원 앞에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이날 수원지법 형사14부(고권홍 부장판사)는 중대재해처벌법으로 기소된 아리셀 박순관 대표에게 1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2025.09.23. jt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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