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라면페스타'…글로벌 축제 기원

기사등록 2025/09/19 21:06:59

[원주=뉴시스] 이덕화 기자 = 19일 라면의 고장인 강원 원주시 상지대학교 노천극장에서 '2025 원주라면페스타'가 열린 가운데 원강수 시장과 김동찬 삼양라면 대표이사, 박정하 국회의원과 시도의원 등 지역 주요 인사들이 글로벌 축제로의 성장을 기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5.09.19. wonder8768@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