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추석 맞아 소·돼지 등 축산물 공급량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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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5 14:53:20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15일 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에서 소비자들이 소고기를 고르고 있다.
정부가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발표한 ‘추석 민생안정대책'에서 물가 안정을 위해 21대 성수품을 역대 최대 규모인 17만2000t을 공급할 계획이다. 특히 차례상 필수 품목인 사과와 배는 평소보다 출하량을 3배 이상 늘리고, 소·돼지 등 축산물과 명태·고등어 등 수산물 공급량도 대폭 확대한다. 2025.09.15. k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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