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하는 방시혁 의장
기사등록
2025/09/15 10:00:43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15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에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방 의장은 하이브 상장 전인 2019년 기존 하이브 투자자들에게 기업공개(IPO) 계획이 없다고 한 뒤 자신과 관계있는 사모펀드가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에 지분을 팔도록 한 혐의를 받는다. 2025.09.15. ks@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안현모, 美서 안타까운 근황…"온몸에 힘 없어"
서인영 "카이스트 촬영 때 화장실서 내 욕 들어"
손예진, 훌쩍 큰 아들과 손잡고 여행…현빈 닮았나
염색약 범벅된 채 나타난 황정음 "아들 둘 키워봐라"
하와이 신행서 아내 잠들자…남편의 충격 스킨십
권은비가 전현무랑 왜?…멕시코서 포착된 이유가
미모의 식품 사업가, 누군가 봤더니 하리수였네
김민하, 차기작 위해 9kg 감량…발가락까지 앙상
세상에 이런 일이
"수박 좀 집까지 들어달라"는 이웃의 황당 부탁…거절 못 하는 남편에 아내 폭발
신혼여행 가서 낯선 외국인 여성과 스킨십한 남편…"파혼해야겠죠?"
"이웃에 피해"…화분 수십 개 놓인 아파트 베란다 '논란'
"친구라 믿었는데"…머리채 잡고 폭행한 영상에 엄마 '충격'
중년 여성이 정육점서 상의 '훌렁' 성희롱…당황한 사장 "월드스타 비도 아니고"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