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시구하는 LG 박해민 아들 박이든 군

기사등록 2025/09/07 18:53:17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주장 박해민 아들 박이든 군이 시구를 하고 있다. 2025.09.07. myjs@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