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에 비상대피한 전주시 진기마을, 용소마을 주민들

기사등록 2025/09/07 12:58:46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전북지역에 폭우가 쏟아지며 전주시 전미동 일원의 마을 주민들의 비상대피령이 내려진 7일 전북 전주시 용소중학교에 마련된 대피소에서 어르신들이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5.09.07. pmkeul@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