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그랭구와르 역의 플로 칼리(왼쪽부터), 프롤로 역의 다니엘 라부아, 에스메랄다 역의 엘하이다 다니, 콰지모도 역의 안젤로 델 베키오, 클로팽 역의 제이, 페뷔스 역의 존 아이젠, 플뢰르 드 리스 역의 엠마 르핀이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프레스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내한 20주년 기념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는 3일부터 27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2025.09.03. 20hwa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