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특별급식 먹는 날
기사등록
2025/09/03 13:53:25
[영동=뉴시스] 3일 충북 영동군 영동읍 영동초등학교 식생활교육관에서 이 학교에 초청받은 쉐프가 직접 조리한 랍스터 요리를 배식하며 맛있게 먹는 법을 설명하고 있다. 영동초는 이날을 '쉐프의 날'로 정하고 외부에서 쉐프를 초청해 전교생에게 특별한 점심을 제공했다. (사진=영동초 제공) 2025.09.03.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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