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우=AP/뉴시스] 28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에 있는 한 미용실이 러시아의 드론과 미사일 공격으로 파손돼 창가에 산산조각 난 유리 파편이 쌓인 가운데 이곳 미용사가 손님의 머리를 감겨주고 있다. 2025.08.29.
"공습에도 먹고는 살아야죠"
기사등록 2025/08/29 08:50:21
[키이우=AP/뉴시스] 28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에 있는 한 미용실이 러시아의 드론과 미사일 공격으로 파손돼 창가에 산산조각 난 유리 파편이 쌓인 가운데 이곳 미용사가 손님의 머리를 감겨주고 있다. 2025.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