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일부터 예금자 보호 한도 1억원 상향
기사등록
2025/08/21 15:44:31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21일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서 직원이 예금자 보호 한도 1억원 상향 시행 안내문을 붙이고 있다.
금융당국에 따르면 다음 달 1일부터 예금자 보호 한도가 1억원으로 상향된다. 금융사가 영업 정지나 파산 등으로 예금을 지급할 수 없을 때 맡긴 돈을 보장해 주는 제도로, 보호 한도가 오르는 것은 지난 2001년 이후 24년 만에 처음이다. 2025.08.21. k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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