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정부 현물지원에 가계소득 924만원 증가
기사등록
2025/08/18 14:17:17
[서울=뉴시스] 18일 통계청에 따르면 2023년 사회적 현물 이전 소득은 가구당 평균 924만 원으로 가구 소득 대비 12.9%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즉, 정부가 의료·교육·보육 등 분야에서 현물로 제공하는 혜택이 연간 가계 소득을 약 924만 원 늘리는 효과가 있었으며, 가구 소득의 약 12.9%를 정부가 대신 지출하는 효과가 있어 불평등 해소에도 기여한 것으로 조사됐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618tue@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결별' 최수영 "너무 힘들어…아무거나 못 먹어"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암 투병 끝 별세
최준희, 식단 강박 버리는 다이어트 꿀팁 공개
구구단 소이, 8월 결혼…예비신랑 누군가보니
'골키퍼 김승규 아내' 김진경, SNS 댓글창 막아
'재혼' 강성연, 가족 사진 공개
보아, 묘하게 달라진 얼굴
'유산 아픔' 로빈♥김서연, 7개월 만에 임신
세상에 이런 일이
평생 남처럼 지냈는데…"나도 호적에 있다"며 상속권 주장한 이복동생
"밥솥 안에 금이…" 2100만원 금품 찾아준 경비원에 누리꾼 '감동'
"물소리 때문에 화나서"…사다리 타고 윗집 피난구 두들긴 아랫집 주민
텀블러에 체액 넣은 고교생…심리학자 "모욕감 즐기는 성도착증"
"40살까지 힘들게 모은 7억, 주식로 날리고 깨달은 것들" 20만 유튜버의 고백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