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풀어가보자'

기사등록 2025/08/08 19:32:30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4회초 무사 1,2루의 위기에 몰린 LG 선발 임찬규가 마운드에 오른 포수 박동원과 대화를 하고 있다. 2025.08.08. 20hwa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