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복 앞두고 복날 대표 식재료 50% 할인 판매 나선 롯데마트

기사등록 2025/08/07 12:55:02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롯데마트가 말복을 맞아 오는 13일까지 복날 대표 식재료를 최대 50% 할인 판매에 나선 7일 서울 중구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서울역점에서  시민이 닭을 구매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손질닭을 1+1에 선보이며 '두마리 영계'(550g2)는 1만 원 이하 가격으로 할인 판매한다. 2025.08.07. yesphot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