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7월의 밤, 열대야에 청계천으로'
기사등록
2025/07/31 21:54:39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열대야가 계속되고 있는 31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을 찾은 시민들이 휴식을 취하며 더위를 식히며 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전날까지 서울의 7월 열대야 일수는 총 21일로 집계됐다. 올해 7월은 서울에서 기온 관측이 시작된 1907년 이후 117년 만에 가장 많은 열대야를 기록했다. 2025.07.31. bluesoda@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윤복희 "낙태수술 여러 번…무대 오르기 위해"
최준희, 결혼 앞두고 예비신랑 코성형한 사진 공개
손태영 17세 아들, 직접 운전해서 등교…긴장해 땀 뻘뻘
'1350억 CEO' 정샘물, '공개 입양' 두 딸 폭풍성장 근황
이상아 "전 남편 출연 프로그램 섭외에 깜짝"
신지♥문원 결혼식 현장 공개…코요태도 깜짝 이벤트 무엇?
'BTS PD' 피독·'전 MBC 기캐' 김가영, 2년만에 결별
이현이, 목주름 보톡스 고백…"노화 '최대 난제'"
세상에 이런 일이
의료사고로 숨진 中 고양이…"길고양이 1100마리 무료 중성화 보상 제공"
"아들이 주먹 휘둘러" 신고한 日 아버지, 본인도 '아내 발로 차' 나란히 체포
신호대기 순찰차 두드린 아버지…39도 고열 아기 신속 이송
광장시장서 '쓰레기통 얼음' 재사용 논란…업주 "지시한 적 없어"
"피부암 위험에도 멈출 수 없어"…태닝 중독에 빠진 10대 英소녀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