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현장의 폭염

기사등록 2025/07/31 15:54:56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서울을 비롯한 전국에 폭염이 계속된 31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양재대로 개선사업 공사현장에서 한 장비유도원(신호수)이 양산을 몸에 장착하고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2025.07.31. mangusta@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