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군부, 비상사태 해제…12월 선거 준비 박차

기사등록 2025/07/31 17:50:56

[양곤(미얀마)=AP/뉴시스]2020년 11월8일 미얀마 양곤의 한 투표소에서 유권자 1명이 투표하고 있다. 미얀마 군부가 31일 비상사태 해제를 발표했다고 프랑스24가 보도했다. 이는 몇몇 야당 단체들이 보이콧하고 있는 12월 선거를 앞두고 이뤄진 것으로, 국제 감시 단체들의 비난을 받고 있는 12월 선거 준비를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2025.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