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들어서는 박지영·장우성 내란 특검보

기사등록 2025/07/16 13:30:47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내란 특검이 재구속 이후 소환 조사에 불응하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3차 강제구인 절차에 들어간 16일 내란 특검 사무실이 마련된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 박지영(왼쪽) 특검보와 장우성 특검보가 들어서고 있다. 2025.07.16. xconfind@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