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바라보는 양팀 감독

기사등록 2025/07/07 21:45:47

[용인=뉴시스] 박주성 기자 = 홍명보(오른쪽) 한국 축구국가대표팀 감독과 데얀 주르예비치 중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7일 경기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EAFF(동아시아축구연맹)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한국 대 중국과 경기에서 경기장을 바라보고 있다. 2025.07.07. park7691@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