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전투' 희생자 위해 기도하는 유족

기사등록 2025/06/23 14:19:32


[이토만=AP/뉴시스] 23일 오키나와 전투 종전 80주년을 맞아 일본 오키나와현 이토만 평화기념공원 내 ‘평화의 초석’ 앞에서 한 유족이 기도하고 있다. '오키나와 전투'는 제2차 세계대전 태평양 전쟁 말기인 1945년 4월 1일부터 6월 23일까지 벌어진 치열하고 참혹한 전투로 약 12만 명의 오키나와 주민이 희생된 것으로 알려졌다. 2025.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