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LG전자가 지난 20일 서울 강서구 LG아트센터에서 다이아몬드 블랙 고객 초청 '더 시그니처 갈라'를 열었다.
이 행사는 LG전자 멤버십 최상위 등급 회원들만을 위한 문화 행사로, 첫 회는 매튜 본의 '백조의 호수' 30주년 기념 공연으로 마련됐다. 사진은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 출신이자 2025 대한민국발레축제 총예술감독을 맡았던 발레리나 김주원이 '더 시그니처 갈라'에 참석한 고객들에게 작품 소개를 하고 있는 모습. (사진=LG전자 제공) 2025.06.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