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만에 가장 낮게 뜬 보름달
기사등록
2025/06/11 23:18:01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11일 밤 서울 중구에서 바라본 하늘에 보름달이 떠 있다.
한국천문연구원 등에 따르면 이날 뜬 보름달의 최저 고도는 12일 0시 48분으로, 달의 고도가 23.27도 수준에 그쳐 보름달이 약 18년 만에 지평선에 가장 가깝게 뜬다고 밝혔다. 2025.06.11. hw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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