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자 1인당 일자리 0.37개, IMF 이후 최저
기사등록
2025/06/09 15:58:07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일자리 정보 게시판 아래에서 구직자가 서류작성을 하고 있다.
지난달 구직자 1인당 일자리 개수가 0.37개에 불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5월 기준으로는 국제통화기금(IMF) 사태 발생 직후인 1998년 5월 이후 최저인 것으로 나타났다. 2025.06.09. scch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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