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모래축제 '북새통'
기사등록
2025/05/18 14:15:13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2025년 해운대 모래축제'가 열린 18일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다양한 모래조각 작품을 구경하고 있다.
오는 19일까지 열리는 이번 축제에는 14명의 해외 모래 작가가 제작한 총 20여 개의 모래작품을 선보이며, 축제가 끝난 이후에도 6월8일까지 모래작품을 전시한다. 2025.05.18. yulnetphot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고지용과 이혼' 의사 허양임, 새 출발했다
장영란 "쌍커풀 3번 밖에…왜 성형미인이라고 하냐"
'마약 자숙' 유아인, 남사친과 뽀뽀 근황
정청래 또 말실수 "'이명박' 임기 내로…"
유혜정, 자궁적출 수술 "여성성 잃는 것이…"
다이어트 주사 맞은 이순실 "10개월만에 45㎏ 감량"
제니, 동거 여부 물음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음
한정수 "황정민 선배만 피해…폭로자 신분 공개하라"
세상에 이런 일이
"호날두 결혼식 보러 가자" 2000명 운집…엉뚱한 커플 결혼식에 '황당'
"관광객이 뿌린 먹이 따라왔나"…日 '토끼섬' 멧돼지, 토끼까지 사냥
"24년 전 펜팔 친구 찾아 3000㎞"…중국 남성 사연에 '뭉클'
30년째 에베레스트에 얼어붙은 '그린 부츠'…드디어 가족 품으로
"'꽝'인 줄 알고 버린 복권이 16억원짜리?"…극적으로 되찾은 사연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