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켓팅 하는 김기흥 국민의힘 전 대변인

기사등록 2025/05/16 17:17:25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김기흥 국민의힘 전 대변인이 16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죄송합니다. 지켜주십시오”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피켓팅을 하고 있다. 2025.05.16. jhope@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