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사마을' 철거 제막식하는 우원식 의장
기사등록
2025/05/08 12:03:22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8일 서울 노원구 중계본동 마지막 달동네 '백사마을' 철거가 시작되기 앞서 우원식 국회의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제막식을 하고 있다.
노원구 중계본동 30-3번지 일대는 최고 35층 26동 3178가구 아파트 단지로 재개발한다. 이곳은 1960년대 후반 서울 도심 개발로 밀려난 철거민들이 '산 104번지'에 집단 이주하면서 형성돼 백사마을로 불린다. 2025.05.08. bluesoda@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박나래, 김준호 약점 잡아"…김지민 결혼 불참 연관?
선우용여, 전현무 앞 일침 "잘나간다고 막 나가지마"
박나래 전 매니저, 돌연 미국행…욕설 녹취 공개
류시원, '대치동 여신' 19세 연하 아내 첫 공개
차은우 닮은 하이디라오 직원…쿵푸면 퍼포먼스 화제
송혜교, 남사친과 다정하게 팔짱 "고마워"
항아리 던졌는데…정준호, 드라마 촬영 중 사고
소녀시대 노래 부른 제시카 "모든 일 혼자 안 일어나"
세상에 이런 일이
"개 발에 상처 날라"…아파트 주민, 제설제 사용 놓고 갈등
법규위반차 골라 36회 '쾅', 1억9000만원 꿀꺽…구속송치
진로 변경하는 차량에 '꽝'…상습 보험사기 일가족 송치
지나던 행인이 발로 '퍽'…공들여 만든 눈사람 두 번 파손(영상)
'한국어 이해'가 관건…만삭 아내 95억 사망 보험금 받은 남편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