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등 'K뷰티' 역직구, 1년새 두배 증가

기사등록 2025/05/06 11:39:59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6일 서울 중구 명동을 찾은 외국인 여행객들이 화장품 매장 앞을 지나고 있다. 지난해 해외 소비자가 오픈마켓 등을 통해 구매한 화장품 등 "K뷰티' 상품 규모가 10억 달러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향료·화장품 해외 역직구 금액은 9억7천300만 달러로 집계됐다. 2019년 이후 5년만에 17배 넘게 확대됐다. 2025.05.06. jhope@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