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자리에 위치한 제관들

기사등록 2025/05/04 17:27:16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종묘에서 봉행된 '종묘대제'에서 취위가 진행되고 있다. 취위는 제향을 시작하기 전 제관들이 정해진 자리에 서는 절차이다. (공동취재) 2025.05.04. phot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