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전 대통령 사저 앞 경호
기사등록
2025/04/30 13:03:46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검찰이 윤석열 전 대통령 사저에 대한 압수수색에 착수한 30일 서울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앞에서 경호원이 경계 근무를 서고 있다.
서울남부지검 가상자산범죄합수단은 무속인 '건진법사' 전성배씨 청탁금지법위반 사건과 관련해 전직 대통령 사저에 대한 압수수색영장 집행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2025.04.30. photocd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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