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브리오패혈증 감염주의
기사등록
2025/04/24 13:41:08
[수원=뉴시스] 김종택 기자 = 최근 전북 서해안에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되자 24일 경기 수원시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수인성질환팀 연구원들이 채수한 바닷물을 검사하고 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해수 온도가 상승하는 여름철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서해안 지역 해수와 갯벌, 어패류에서 주로 검출된다. 2025.04.24. jt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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