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불법대출 의혹' 기업은행 본점 압수수색
기사등록
2025/04/01 12:41:26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검찰이 882억 원에 달하는 부당 대출 사고가 적발된 IBK기업은행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선 1일 서울 중구 IBK기업은행 본점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서울중앙지검은 기업은행 본사와 서울 소재 일부 지점, 대출담당자 주거지 등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 2025.04.01. bjk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수십억 원했나…박나래, 약점녹취 김준호 떠난 까닭
장윤정, 방송국서 괴한에 습격…"임성훈이 제압해"
안선영, 남편과 별거 중…"부부로 합이 안 맞아"
테이, 전신화상 사고…태국여행 후 휠체어 입국
은가은, 내달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쉽지 않다"
'현빈♥' 손예진, 생일 파티서 아들과 티격태격
박나래 전 매니저, 美 도망갔나…아파트 짐 다 빼
강은비, 임신 21주에 유산…"아들 못 지켜" 오열
세상에 이런 일이
병원응대 불만 "칼부림 날 것 같다" 허위신고…30대 입건
취객들 실외기 발로 '뻥뻥'…자영업자는 웁니다(영상)
"저녁엔 더 선명"…건너편 사우나에서 보이는 '살구색' 실루엣?
"머스크 AI가 나를 비키니 차림으로…" 자녀 생모, xAI 상대 소송
"50만원짜리 고데기를 쓰레기통에"…인천공항서 막힌 미용기기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