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지지 않기를'

기사등록 2025/03/27 20:08:22

[안동=뉴시스] 김금보 기자 = 주민들이 27일 경북 안동시 일직면 원호리 일대 야산에서 피어오르는 산불 연기를 보며 걱정하고 있다. 2025.03.27. kgb@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