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영동 산불 현장 찾은 김영환 충북지사
기사등록
2025/03/23 21:21:55
[영동=뉴시스] 김영환(가운데) 충북지사가 23일 영동군 용산면 산불 현장을 찾아 산림·소방 당국 관계자로부터 진화 상황과 주민 피해 현황 설명을 듣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53분 옥천군 청성면 조천리 야산에서 시작된 산불은 인접한 영동군 용산면 부상리 야산으로 번졌으며, 오후 8시께 주불을 잡았다.
(사진=충북도 제공) 2025.03.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이 시간
핫
뉴스
야노 시호, 추성훈과 '이혼설' 가짜 뉴스 해명…"우린 괜찮다"
장윤정, 이혼설 넘어 '사망설'까지 "영정 사진 기분 나빴다"
'월수입 1억' 히밥 "한 달 식비만 1000만원"
허영만, 낙상 사고 후 근황 "건강 회복 위해 노력"
있지 유나, 고열·염증으로 활동 중단
황정민 사생활 폭로자 "정서적·성적·노동 착취"
횡령 논란 황정음, SNS 복귀 "새로운 모습 준비"
민낯 송혜교, 훈남 둘과 다정한 근황
세상에 이런 일이
김제서 90세 여성 숨져 '열사병'…전북 온열질환 사망 2명
벤 애플렉, 美 퀴즈쇼서 '100만 달러' 획득…상금은 전액 기부
女신체 불법촬영하고 유포한 30대…230㎞ 음주운전까지
"차가 먼저" 요구에 돌변…대학병원 주차장서 운전자 위협한 중년 부부
해외서 10조원대 불법 스포츠도박 운영…총책 구속기소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