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 풍림아이원 수분양자 "계약자 무시하는 시행사 사과하라"

기사등록 2025/03/04 13:32:37

[진천=뉴시스] 안성수 기자 = 4일 충북 진천군청에서 진천 풍림아이원 트리니움 아파트 입주예정자협의회가 집회를 열어 시행사의 졸속 사전점검을 규탄하고 있다. 이 아파트는 원자재 수급난, 인건비 상승 등 이유로 입주 예정일이 1년4개월이나 지연됐다. 2025.3.4. hugah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