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2일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이날 통계청의 가계동향조사(연간 지출)에 따르면 지난해 소득 하위 20%(1분위)가 식비로 쓴 금액은 월평균 43만4천원으로 5년 전인 2019년과 비교해 12만1천원(38.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가구의 식비는 2019년 66만6천원에서 지난해 84만1천원으로 17만5천원(26.3%) 늘었다. 2025.03.02. hwang@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