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최근 5년 마약사범, 매년 1만명 넘어
기사등록
2025/02/18 10:46:10
[서울=뉴시스] 경찰청이 공개한 최근 5년 간의 마약 사범 수가 매년 1만명이 넘는 상황에서 당국의 관리 사각지대에 있는 약물 오남용에 대한 주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제2의 프로포폴'이라 불리는 에토미데이트 오남용이 확산되자 정부가 마약류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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