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반얀트리 화재현장 합동감식
기사등록
2025/02/16 13:53:19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경찰청, 부산소방재난본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국립재난안전원 등이 16일 부산 기장군 반얀트리 해운대 부산 리조트 신축 공사장 화재현장에서 화재원인을 밝히기 위한 합동감식을 벌이고 있다.
이 곳에서는 지난 14일 오전 10시51분께 불이 나 작업자 6명이 사망하고, 1명이 경상을 입었다. 2025.02.16. yulnetphot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삼성전자 8만원에 산 빽가, 몇 주 샀길래…
'백발 장발'의 배용준?…싱가포르 목격담 확산
전청조 웃통벗고 고유정 왕따다?…교도관 입 열어
41㎏ 최준희 "살 찌우라 하지마…어차피 안 쪄"
설현, 4년만에 유튜브 재개…뉴질랜드서 근황 공개
모자로 가려도 새어나오는 미모…카리나, 에버랜드 접수
'얼굴 맞댄' 대성·허영지…콘서트 현장 포착에 팬들 술렁
55세 이혜영, 골프장서 포즈 잡다 주저앉아
세상에 이런 일이
'여자친구 둔기 살해 혐의' 20대 구속…"도주 우려"(종합)
천안서 고교생 6명 동급생 폭행…주동자 3명 구속영장 신청
"저 메일 안 쓰는데요"…메신저로 업무 공유해달라는 신입사원
돈 문제로 다투다 여친 흉기로 푹→살해…50대 구속영장
어두운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