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 완료된 에어부산 항공기
기사등록
2025/01/29 01:50:58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강서구 김해국제공항 계류장에 있던 홍콩행 에어부산 BX391편 항공기(기종 A321) 후미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승객 170명과 승무원 6명 등 총 176명이 긴급 대피했으며, 이 과정에서 3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진은 29일 새벽 진화가 완료된 에어부산 항공기 모습. 2025.01.29. yulnet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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