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함께'

기사등록 2025/01/26 14:34:00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설 연휴 둘째날인 2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속버스터미널 하차장에서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5.01.26. 20hwa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