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작년 일평균 외환거래액 689억달러 '최대'

기사등록 2025/01/21 14:34:47

[서울=뉴시스] 21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외국환은행의 일평균 현물환·외환파생상품 등 외환거래 규모는 689억6000만 달러로 전년(659억6000만 달러) 대비 4.6%(+30억1000만 달러) 늘었다. 2008년 통계 개편 이후 역대 최대치다. 수출입 규모 확대와 '서학개미'로 불리는 국내 투자자의 해외 투자를 비롯해 외국인의 국내 증권투자 거래, 환율 상승에 따른 환헤지 등의 영향이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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