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공휴일로 길어진 설연휴, 여행업계 특수 기대감
기사등록
2025/01/09 12:07:26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9일 서울 중구 모두투어 본사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정부가 내수진작을 위해 설 연휴 전날인 27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면서 직장인들은 31일에 연차를 사용하면 최대 9일간의 황금연휴를 누릴 수 있어 여행업계가 특수를 누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025.01.09. hw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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