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설 명절 성수품 최대 50% 할인…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기사등록
2025/01/09 14:24:08
[서울=뉴시스] 정부가 설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덜기 위해 16대 설 성수품을 평소보다 1.5배 늘려 공급한다. 주요 성수품은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하도록 900억원을 투입해 지원할 방침이다. 28일부터 30일엔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한다. 27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면 추가로 면제에 포함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87세 전원주, 빙판길 사고로 수술…휠체어 신세
쇠파이프로 16살 췌장암 딸 때린 父 "엇나가서"
이성미 "엄마가 4명…친엄마 얼굴 본 적 없어"
60대 유부남 불륜 상대는…"같은 집 사는 엄마와 딸"
이상민 "패싸움에 얼굴 철심…뼈 조각조각 붙여"
배우 고준희 "이제 결혼 할 준비하고 있다"
49세 박세리 "연애 쉰 적 없어…연하 원해"
김희애, 이슬람 경전 '쿠란' 말씀 전한다
세상에 이런 일이
쇠톱으로 호텔 현금출납기 잘라 돈 훔쳤다…범인은 직원
피자 먹다 '11억 잭팟'…미 미시간 60대 여성, 역대급 복권 당첨
산에 버려졌던 여섯째 딸…中 연 매출 3600만달러 CEO 됐다
"전쟁? 오히려 호재"…폭락장 예견했던 '빅쇼트' 주인공 아이스먼
中 600명 남성 '큰절', 여성은 옆에서 보기만…"진정한 전통" vs "가부장적 관습"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