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거래 4개월째 감소
기사등록
2024/12/31 13:12:22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11월 '악성 미분양'으로 분류되는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이 한 달 전보다 1.8% 늘었다. 특히 서울은 15.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11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전국의 미분양 주택은 6만5146호로 전월 대비 690호(1.0%) 감소했다. 사진은 31일 서울 중구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시내 아파트. 2024.12.31.
jini@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탁재훈, 19살 연하 전소민과 핑크빛
김대호 "활동 중단"…프리 1년만에 은퇴 선언
"서로 불륜"…박지윤·최동석 맞소송 결과보니
유명가수 신모씨, 수십억대 '원정도박' 의혹
김준호♥김지민, 해외여행 중 2세 태명 공개
李 "한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같나" 캄 언어로 경고
아파트 7층에서 아들 밧줄 매단 술 취한 아버지
"SK하닉 86만원 뚫었다"…2만원대에 산 전원주 주목
세상에 이런 일이
"저희 아닙니다"…승강기 안내문에 택배기사들 억울함 토로
경차 전용 3칸 '싹쓸이'…무개념 SUV에 누리꾼 경악
대학병원 CT 촬영 중 팔 '빨려 들어가'…80대 노모 중태(영상)
"눈 떠줘" 친구들 목소리에 기적…혼수상태 55일 만에 깨어난 소년
만취상태로 도심 속 광란의 질주 30대, 20㎞ 추격 끝 검거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