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 맥시멀리즘' 아시아 팝아트 선구자 ‘케이이치 타나아미’ 국내 최초 특별전

기사등록 2024/12/13 12:28:59

[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대림미술관은 아시아 팝아트의 선구자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작가 케이이치 타나아미(Keiichi Tanaami)의 대규모 특별전 'Keiichi Tanaami: I’M THE ORIGIN' 언론공개회를 13일 서울 종로구 대림미술관에서 갖고 ‘고급’과 ‘저급’, ‘동양’과 ‘서양’의 경계를 유연하게 넘나드는 독창적인 길을 개척온 작가의 다채로운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2024.12.13. pak7130@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