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10일 부패 혐의 재판에서 첫 증언석 선다

기사등록 2024/12/09 16:59:08

[예루살렘=AP/뉴시스]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지난 9월4일 예루살렘에서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그는 10일 자신의 부패 혐의에 대한 재판에서 처음으로 증인석에 선다. 이는 네타냐후가 전쟁범죄 혐의로 가자지구에서 전쟁을 벌이는 상황에서 장기화된 재판의 매우 중요한 시점이다. 2024.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