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회 미스코리아 진 김채원
기사등록
2024/09/25 08:11:49
[서울=뉴시스] 2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글로벌이앤비(Global E&B) 주최 제68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미스코리아 진의 영예를 안은 김채원(23.·서울경기인천 진)씨가 트로피와 꽃다발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사진=한국일보 제공) 2024.09.25.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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